2010.6.19 영남대
minolta X300
Exakta 28~200 3.5~5.6 Macro 1:4
Fuji X tra 400

우리가 모임을 한게 6월 중순인데 이제야 현상을 했다.
 아 이놈의 자본주의 ㅠ 추억을 형상화 하는데도 급부의 지급이 요구되는 사회 ㅎ

여튼 이 사진의 주인공들 중 이미 두 사람은 외국에 있다. 병우형은 러시아로 발령 났고 은주누나는 캐나다로 공부하러 갔다 ㅎ
지원이도 곧 어학연수 간다고 하고 동주도 필리핀인가 호준가 간다고 준비한다고 하더라 ㅎ

아마 여기 있는 사람들과 이 자리에 오지 못한 이들이 있어 내 대학 생활 5년..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단 매우 스펙타클하기 짝이 없는 그 5년이 행복했었다 ㅎ

언제 또 다시 모여 잔을 높이 들고 우리의 건주사를 외칠수 있을까

"청년이 바로서야! 역사가 바로선다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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