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진보전당의 역사적 운명과 미래전망

- 대의제 민주주의 국가는 결국 자본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했으며 단순 집권을 통한 사회 변혁 시도는 그것이 가진 잠재성에도 불구하고 전체 유권자를 대표한다는 대의제의 측면에서 큰 딜레마를 갖게 되어 왔다. 사민주의가 거둔 성과는 분명 크다. 그러나 그 사민주의 국가들이 전후 가졌던 몇몇 특수한 조건에 대한 고려 없이 단순 사민주의만이 현재적 대안이라 믿고 그 모델을 따르는 것은 큰 위험이 존재한다. 독일 사회민주당이 `1차대전 직전 1당이 되었음에도 왜 그들은 제국주의 전쟁인 1차 대전을 막지 못했는가, 램지 맥도널드와 같이 영국 노동당을 건설한 1세대는 왜 세계 대공황 당시 노동당 내각을 구성했음에도 왜 그들은 노동자를 억압하고 탄압했는지, 미테랑 정부가 왜 들어서자 말자 유럽 금융자본에게 무릎 꿇었는지, 우린 이것들에 성실히 대답해야 할 역사적 의무와 소명이 있다.

2. 왜 진보정당이 아닌 대안정당인가?

- 대의제와 다수결은 정치와 민주주의의 모든것인가?

- 대의제라는 정치양식과 다수결이라는 구성원리를 벗어난 새로운 정당의 요구

- 대의제 하에서 진보정당은 세상을 바굴수 있는가?

3. 사회적 인간의 회복을 위한 과정으로 대안정치의 모색

- 호모 폴리티쿠스의 회복

- 인간의 참된 자유와 해방은 만남과 교류에 있다.

- 사회적 인간의 회복은 소비적, 향락적 문화, 자본과 결부된 문화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문화창달을 요구

- 경제적 인간, 이기적 인간이라는 신화의 극복과 새로운 생활, 이데올로기 방식의 모색이

4. 자본주의 생산관계에서의 이탈을 위한 대안정치

- 복지국가 논의의 맹점과 수정주의 노선의 실패

- 결국 문제는 자본에 대한 타협과 양보 그것에 비반한 개량이 아닌 대안이다. 새로운 생산관계의 구축과 구성이 사회변혁의 중요한 지향점이다.

- 다양한 협동조합, LETS, 생산자 자주기업 등 완전히 새롭진 않으나 현재 자본주의 생산양식에서 벗어나기 위한 다양한 시도의 필요

- 자본에 대한 국가 우위라는 복지국가의 로망이 가진 비 현실성, 왜 올란도 정부는 푸조에게 부탁하였는가?

5. 소결.....

대안, 정치(만남),당(공동체)

 

대안적 만남의 공동체를 꿈꾸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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