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년 12월은 정말 인생 전체로도 드물게 삶이 행복했다. 그런 기억이 며칠 전 꿈과 맞물려 한동안 찾아오지 않던 가슴통증을 불러 일으킨다...

아니라 하지만 내 무의식은 아직 주박 안에 있구나 슬프구나.

'다소 정념적인, 사적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.  (0) 2018.01.10
.  (0) 2017.12.02
.  (0) 2017.11.30
.  (0) 2017.10.28
.  (0) 2017.10.18
.  (0) 2017.08.20

+ Recent posts

티스토리 툴바